INTERVIEW

낮은 목소리로, 간절한 마음으로, <기생수: 더 그레이> 배우 전소니

<aside> 💬 인간에게 기대가 없는 수인은 오히려 하이디의 메시지에서 힘을 받지 않았을까. 나조차도 하이디가 바라보는 수인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다. 수인도 용기를 얻었길 바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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