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TERVIEW
미지의 소니 | ‘기생수: 더 그레이’의 주인공, 전소니의 고요하고 고유한 세계.
<aside> 💬 좋은 영화를 볼 때 공통적으로 느끼는 부분이 있나요? 주위 공기가 달라진 듯한 느낌이 들어요. 살아 숨 쉰다는 느낌도 들고요. 왜, 숨을 갑자기 참다가 쉬게 되면 공기가 지나가는 길이 느껴질 정도로 그 소중함을 자각하게 되잖아요. 내가 이곳에 있다는 걸 체감하게 해주는 장치 같은 거죠. 그래서 저는 극장에서 영화 보는 걸 가장 좋아해요. 영화가 끝나고 나서 현실로 돌아오는 그 시공간의 구분이 명확하잖아요. 그 간극이 주는 황홀함이 있는 것 같아요. 저도 그런 느낌이 드는 좋은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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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NTENTS
2024-03-01 YOUTUBE 맨 노블레스
‘기생수: 더 그레이’의 전소니, 어둠을 밝히는 찬란한 빛 | [FRIDAY FILM]
2024-04-12 YOUTUBE 맨 노블레스
전소니가 ‘기생수: 더 그레이’ 촬영 중 웃음을 참지 못한 이유는? [Fill The Blank] 전소니 편